GIS · 공간정보
도로 인프라 통합지능 플랫폼
도로대장·점검 이력·법령이 따로 흩어져 담당자가 손으로 조합하던 일을, 질문 하나로 대상을 찾고 근거까지 검토하는 흐름으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 질문 › 관할 교량 중 30년 이상, C등급 이하 찾아줘
- 조건 › 관할 · Bridge · 준공 30년+ · 등급 ≤ C
- FIND › 후보 목록 · 지도 · 원천 출처
- 질문 › 최근 3년 보수 이력 없는 것만
- REVIEW › 이력 · 적용 기준 · 근거 (없으면 검토 필요)
- REPORT › 후보별 확인사항 → 보고서 초안
- 도로대장 원천 레이어 (팀 구축)
- 246개
- A-Box 레코드 (PostGIS)
- 약 285만
- T-Box 클래스 · 속성 (Neo4j)
- 67 · 26
- 원천 매핑 규칙
- 177개
팀 구축 현황 · 2026.10.22 보고 기준
팀 구축 현황 · 2026.10.22 보고 기준
팀 구축 현황 · 2026.10.22 보고 기준
팀 구축 현황 · 2026.10.22 보고 기준
업무 배경과 해결 과정
- 배경
도로대장, 정밀도로지도, 시설물 점검·보수 이력, 법령·기준, 외부 공간·기상 데이터를 공통 의미 체계로 연결해 시·군 도로과 민원·유지관리 담당자의 조회, 근거 확인, 검토, 보고서 작성을 돕는 플랫폼입니다. EGIS TF팀에서 참여 중인 프로젝트로, 업무 분석, 데이터·온톨로지 구조 설계 검토, 서비스 시나리오, Vue·Mapbox PoC 화면 구현을 맡았습니다.
- 이전에는
도로대장, 점검·보수 기록, 법령, 공문, 공간정보가 서로 다른 원천과 형식에 흩어져 있어, 같은 교량에 대한 자료도 담당자가 손으로 조합해야 했습니다. 지도는 "어디에 무엇이 있는지"는 보여 줘도 "어떤 기준이 적용되고 무엇을 더 확인해야 하는지"는 설명하지 못했습니다.
- 어려웠던 점
불완전한 데이터로도 AI가 단정적인 판단을 내릴 위험이 있었습니다. 모든 관계를 미리 그래프로 연결하면 잘못된 연결과 운영 비용도 함께 늘어났습니다.
- 이렇게 풀었습니다
확정된 관계·원천 매핑과 질의 시점에 결합할 관계를 나눴습니다. 결과에는 확인된 사실, 필요한 추가 원천, 적용 근거, 판단 보류를 구분해 표시하도록 하고, 결과가 왜 나왔는지 역추적할 수 있게 데이터와 문서의 경계를 정했습니다.
AI 답변을 믿을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모델보다 데이터 경계와 근거 구조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직접 만든 것
지자체 도로과 담당자의 실제 업무를 조사해 질문 유형과 시나리오를 정리하고, T/R/A/K-Box 온톨로지 구조와 원천 매핑을 설계·검토했으며, 기술 중심 시연을 FIND → REVIEW → REPORT 업무 흐름의 UI 시안으로 바꿨습니다.
- 01
도로 업무 조사와 사용자 좁히기
민원 접수, 시설물 현황 파악, 관리 대상 선별, 점검·보수 이력 조회, 기준 검토, 부서 협의, 결과 보고로 이어지는 실제 업무 순서를 조사했습니다. 초기에는 도로 관련 사용자를 넓게 잡았지만, 서비스 초기 타깃을 시·군 도로과 민원·유지관리 담당자로 좁혀 그 권한과 업무 범위에 맞는 기능만 남겼습니다.
- 02
업무 질문 8유형과 질문 매트릭스
담당자의 질문을 정보 조회, 대상 탐색·선별, 집계·비교, 이력·변화, 관계·영향, 이상·불일치 탐지, 기준·규정 조회, 판단·검증의 8유형으로 나눴습니다. 업무 영역과 질문 유형을 교차한 320개 규모의 질문 매트릭스로 온톨로지에 필요한 속성, 관계, 데이터 원천, 판단 규칙을 거꾸로 찾아냈습니다.
- 03
도로대장 원천 구조 분석과 매핑 분리
도로대장 테이블 정의서와 Shapefile 구조를 검토해 Road·Bridge·Tunnel을 대표 엔터티로 두고, 원천 필드·레이어 코드와 의미 모델 사이에 매핑 규칙을 따로 두었습니다. 원천이 바뀌어도 매핑만 고치면 같은 의미로 조회할 수 있게 하려는 설계입니다. 도로대장 49종을 자동 구축 가능 37종(직접 27·파생 10)과 외부 수급 12종으로 나눈 구축 가능성 분석도 했습니다.
- 04
T/R/A/K-Box 역할 재설계
T-Box는 개념·속성의 의미 정의, A-Box는 실제 시설물 기록으로 나눴습니다. 처음 법령 공리 중심으로 출발한 R-Box가 관계 체계보다 법령에 치우친 문제를 발견해, 구성·소속·관리·공간·시간·출처 관계와 적용 제약을 정의하는 공통 관계 모델로 다시 잡고, 법령·문서 근거는 K-Box로 분리했습니다. NGSI-LD, RDF/OWL/SHACL, GeoSPARQL, PROV-O를 비교해 각 표준의 책임을 구분했습니다.
- 05
질의 시점 결합과 저장소 분리 설계
모든 관계를 미리 그래프로 만들지 않고, 확정된 관계·원천 매핑과 질의할 때 결합할 관계를 구분했습니다. A-Box는 PostgreSQL/PostGIS, T/R 정의와 관계 정책은 Neo4j, K-Box 문서 메타데이터와 원문은 별도 저장소에 두고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서 조회 시점에 통합하는 구조를 검토했습니다.
- 06
FIND → REVIEW → REPORT PoC 화면
초기 원주시 교량 3D 지도 화면에 노드를 너무 많이 띄우면 업무 서비스보다 기술 데모처럼 보인다는 문제를 짚고, 대상 찾기 → 근거 검토 → 결과 보고가 한 세션에서 이어지는 흐름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자료·대화·스튜디오 3영역으로 자료 참조, 연속 질의, 근거·보고서 작업을 한 화면에서 잇는 인터랙티브 시안으로 발전시켰습니다.
- 직접 구현
- Vue · Mapbox PoC 화면 · HTML 시연 화면 · UI 시안
- 분석 · 설계
- 도로 업무 조사 · 시나리오 보고서 · 도로대장 테이블 정의서 · Shapefile 구조 분석 · 질문 유형 · 질문 매트릭스
- 설계·비교 검토
- PostgreSQL/PostGIS · Neo4j/Cypher · RDF/OWL · SHACL · JSON-LD/NGSI-LD · GeoSPARQL · PROV-O · LLM/RAG
담당 범위
- 지자체 도로 업무 흐름 조사와 초기 사용자(시·군 도로과 민원·유지관리 담당자) 정의
- 업무 질문 8유형과 업무 영역 × 질문 유형 매트릭스 설계
- 도로대장 원천 구조 분석, T/R/A/K-Box 역할 분리와 원천 매핑·저장소 구조 검토
- Vue·Mapbox PoC 화면 구현과, 기술 중심 3D 시연을 업무 흐름 중심의 자료·대화·스튜디오 3패널 UI로 개선
처리 흐름
- 질문
"관할 교량 중 30년 이상, C등급 이하"에서 관할·시설물 유형·준공연도·등급 조건 추출
- FIND
의미 모델에 따라 후보 시설물을 조회해 목록·지도·원천 출처로 제시
- 좁히기
"최근 3년 보수 이력 없는 것만"으로 같은 세션에서 재선별
- REVIEW
이력과 적용 기준·근거 문서를 연결하고, 근거가 없으면 검토 필요로 표시
- REPORT
후보별 확인사항을 근거와 함께 보고서 초안으로 정리
한계와 남은 과제
- 서비스 설계 시나리오 단계
대표 흐름은 서비스 설계 시나리오이며, 모든 단계의 프로덕션 구현이 확인된 것은 아닙니다. 시연 화면은 실제 도로대장·법령·LLM 서버와 연결되지 않은 클릭형 시안입니다.
- 팀 구축 현황과 개인 기여 구분
상단의 데이터 규모(원천 레이어, A-Box 레코드, T-Box 클래스, 매핑 규칙)는 2026.10.22 보고 화면에 기재된 팀 구축 현황입니다. 개인 단독 성과가 아니며, 모든 관계가 그래프에서 추론 가능하다는 뜻도 아닙니다. 물리 저장, 온톨로지 정의, 원천 매핑, 문서 근거의 연결을 각각 명시한 단계입니다.
- 확장 검토: 국도 40호선 제설·결빙
교량 중심 업무를 국도 40호선 구간의 제설·결빙 판단으로 넓힐 때 공통 클래스와 관계 체계를 재사용할 수 있는지 검토했습니다. 기상, 관리청, 작업 이력 등 필요한 원천 98개 항목의 확보 현황을 추적하고, 값이 빠졌을 때 판단을 보류해야 하는 조건을 정리했습니다.